3쿠션 핸디(흔히 ‘다마’)는 한 경기에서 채울 내 점수입니다. 표에서 숫자를 찾기 전에 먼저 볼 것은 내 에버리지입니다.
핸디와 에버리지는 어떤 관계인가요?
에버리지는 이닝당 득점이고, 핸디는 채워야 할 점수입니다. 그래서 핸디 ÷ 에버리지를 하면 그 점수를 채우는 데 걸리는 이닝을 어림할 수 있습니다.
| 핸디 | 에버리지 | 어림 이닝 |
|---|---|---|
| 20점 | 0.400 | 50이닝 |
| 20점 | 0.500 | 40이닝 |
| 25점 | 0.500 | 50이닝 |
함께 치는 사람들과 어림 이닝이 크게 벌어진다면, 핸디를 다시 이야기해 볼 만합니다.
내 핸디를 점검하는 순서
- 같은 조건의 경기만 모읍니다.
대대와 중대, 뱅크샷 1점제와 2점제를 나눠서 봅니다.
- 총득점을 총이닝으로 나눕니다.
경기별 에버리지의 평균이 아닙니다. 에버리지 계산기로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
- 한두 판이 아니라 여러 판을 봅니다.
그날 컨디션에 따라 크게 움직이므로 최근 흐름을 함께 확인합니다.
- 모임 기준에 맞춰 정합니다.
상대 전적과 모임 성적표를 보고 함께 치는 사람들과 맞춥니다.
대대와 중대, 1점제와 2점제를 왜 나누나요?
중대는 대대보다, 뱅크샷 2점제는 1점제보다 같은 사람의 에버리지가 높게 나옵니다. 이 숫자를 섞거나 같은 기준으로 읽으면 핸디가 실제보다 높게 잡힐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에버보드는 통계를 조건별로 따로 모읍니다.
에버보드의 핸디 제안
- 회원마다 3쿠션 핸디를 등록해 두면 새 경기에서 그 회원을 고를 때 목표점으로 채워집니다.
- 마지막으로 핸디를 정한 뒤 같은 조건에서 30경기를 치면 최근 기록을 바탕으로 핸디를 제안합니다.
- 제안은 3쿠션·대대·뱅크 1점제에서만 나옵니다. 중대와 2점제는 에버리지가 높게 나오는 조건이라 제안하지 않습니다.
- 제안일 뿐이므로 언제든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. 핸디 제안은 무료입니다.